“청도로대국제상무유한공사” 대표 장양은 

 “로대국제 한국지사”를 설립 운영하면서 

 총 7명의 지사 직원들의 급여를 

 (2명은 1개월 분 수급, 5명은 한번도 못 받음) 

 상습적인 거짓말로 미루다가 주지 않았으며 

 지급하기로 한 “한국지사 운영비” 역시 

 곧 주겠다며 거짓말로 미루다 

 지난 2년여 동안 단, 한번도 지급하지 않고 

지사장의 책임이라고 거짓말을 하며 

밴더업체를 모집하여 업무를 진행하고 있으며 

밴더업체들은 이 사실을 알고도 

 중국 입점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. 


 사전 통보 없이 한국지사를 폐쇄하여 

 지사장에게 막대한 금전적인 피해를 입혀 

“국제상무성관리위원회” 최영(본명 최홍단) 과 함께 

 2019년 03월08일 서울동부지방검찰청에 

 사기 등 협의로 고소를 했지만 

현재까지 조사에 응하지 않고 있습니다. 


 국내경기 침체로 고초를 겪고 계시는 업체들이 

장양 및 최영과장 또는 동조하는 사람들로 인해 

 저희 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 

상기 내용을 알려드립니다. 


 2019년 4월 18일 


 이전 로대국제 한국지사장 김 승 현 올림 

페이스북
트위터
카카오톡
카카오스토리
네이버 블로그
밴드
구글 플러스